1. 모두의창업 2기 — 요건검토·발표 체크포인트
"요건검토 서류 연락 = 합격선" — 단, 최종 확정은 아직
- 운영자 확인: 지금 시점에 서류 제출 연락을 받았다면 선정 대상권입니다. 다만 1.2배수 선발이라 최종은 아니며, 요건검토 서류를 내고도 탈락하는 경우가 있다는 전언도 있으니 공식 발표까지 긴장을 유지하세요
- 서류 검토에 시간이 걸려 최종 발표가 당초 알려진 10월 중순(15일)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운영자 안내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 기한 사례: 당일 오후 5시 넘어 요청받고 다음 날 오후 3시까지 제출(이후 연장되기도). 기한 내 미제출 시 후순위자에게 기회를 넘긴다고 명시한 기관도 있었습니다
- 기관마다 다릅니다: 탈락 통보 없이 합격자부터 연락하고 드랍이 생기면 후보에게 승계하는 방식(1기 경험담), 연락 없으면 탈락로 보는 지역, 다음 주에야 발표하는 기관이 섞여 있습니다. 메일만 받고 불안하면 다음 날 기관에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운영자도 직접 전화 권장)
재도전과 일정
- 1기 합격 아이디어 그대로 2기에 재지원해 요건검토까지 간 회원이 여럿입니다(같은 기관에 같은 아이템으로 낸 사례, 다른 아이템으로 낸 사례 모두). 같은 아이디어 두 번째 도전도 진행 중
- 일정 전언: 15일 전후 통보 → 20일경 기관 OT → 멘토링 4회 → 2R 피칭. "2주 만에 다 하나" 걱정이 나왔지만 1기는 2R까지 두 달을 줬다는 경험담이 있고, 운영자는 멘토링이 11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1R 제출물은 사업계획서 + 활동보고서(지원금·AI 솔루션 사용 근거). 로컬 트랙의 1→2R 발표평가는 심사위원 5명 앞 5분 발표 + 5분 질의였고 판로·판매처·마케팅·수익화 질문이 집중됐다는 경험담 — 사업계획서를 수익화 방안 중심으로 쓰세요
- 2R 지원금이 2기에는 2,000만원이라는 회원 전언(1기는 700만~1,000만원 수준이었다는 추정) — 공고로 확인하세요
- 운영자 조언: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사업화 검증 노력은 계속
🚨 하지 말아야 할 것
- 가족 등 타인 명의로 접수해 두고 "내 이름으로 바꿔달라"는 식의 요청이 실제로 나와 전체 서류 검토가 늦어지고 있다는 전언이 있었습니다. 명의 돌려쓰기·온 가족 중복 지원은 결국 발목을 잡습니다
모창 커뮤니티 활용
- 공식 사이트 커뮤니티 메뉴에 강연·네트워킹 세션이 다수 올라와 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는데 민폐 아닐까" 주저하는 회원에게 "가서 배우고 들으면 된다, 비슷한 단계의 디자이너·개발자를 만날 수도 있다"는 답이 모였습니다. 1기 선정자 우선인 인기 세션도 있으니 일단 신청해 보세요
2. 모창 자금 실전 — 200만원 카드 + AI 솔루션 100만원 (1기 경험담)
- 카드는 신청 후 약 5일 뒤 배송(2기는 선불카드 발급이라는 전언). 공고 일정상 지원사업이 시작돼야 사용 가능합니다
- 실제 사용처: 회의·미팅비, 출장 유류비, MVP·시제품 제작비, 상표권 출원. 심사에서 "금액을 어디에 썼는지"도 봅니다
- ⚠️ 온라인 결제는 AI 구독 외 불가(1기 기준) — iOS 개발자 계정 등록을 못 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허 관납료는 변리사를 통한 대리 청구로 해결한 사례
- AI 서비스 연간 결제는 공고상 1R 기간 월 결제만 인정 — 연간 결제가 통과된 사례도 있다는 전언이 있지만 운에 맡기지 말고 기관에 확인하세요
- 1기 때 결제 플랫폼(결제선생→네이버페이 카드 등록)으로 온라인 결제를 우회한 경험담이 공유됐습니다. 2기 규정은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후 사용
- AI 솔루션 100만원은 현금이 아닌 토큰 형식입니다. 홈페이지의 지정 업체 목록에서 쇼핑하듯 고르는 방식이며, 클로드·GPT 같은 해외 AI 구독과는 별개입니다(혼동 주의). 선정 후 업체에서 메일·톡으로 연락이 오면 등록해 사용
- 활동보고서가 집행 근거가 되니 사용 내역과 증빙을 그때그때 정리해 두세요
3. 정책자금·투자 — 청년창업자금 5분 발표, 🚨 IRIS 마감 교훈
청년창업자금 발표평가 — 수혜 회원 조언
- 5분 발표 + 질의. 양식이 자율이라도 자료에는 다 쓰고 발표는 핵심만 추리세요. 향후 3개년 매출 계획, 자금 사용 계획, 상환 계획은 꼭 포함
- "어떻게 매출 내고, 언제 BEP를 달성하고, 어떻게 갚겠다"가 발표의 뼈대(과거 수혜 회원 조언)
- 하반기는 예산 소진으로 감액·지연 우려가 나왔습니다. 연초(1월) 신청이 예산이 여유 있다는 의견
- 법인 명의로 받은 뒤 폐업하게 되면 법인 자산 매각으로 회수하며, 성실경영 조사를 거치면 대표 연대책임은 없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회원 경험 기반 — 반드시 기관 확인)
초창패 — 매출이 사실상 관문(회원 의견)
- 공고 기준에 매출 항목이 없어도 심사에선 매출이 중요하다는 중론. "3억이면 아슬아슬, 5억 이상이 안전권"이라는 체감(회원 의견, 기관·차수마다 다름). MRR 같은 반복 매출은 높게 평가된다고 합니다
투자사 미팅
- "아무 투자사와 관계 맺어도 되나" → 운영자 조언: 정답이 없습니다. 같은 투자사가 팀마다 극과 극의 평가를 받기도 하고, 경쟁사에 투자한 곳은 정보 유출 걱정도 있지만 M&A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핵심은 투자 계약서를 잘 조율하는 것. "보자고 할 때 빨리 가보는 것"도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행사형 1:1 밋업은 투자사 미팅 겸 멘토링 자리 — BM 설명과 보완 피드백에 집중하고 가볍게 네트워킹하라는 운영자 조언. 담당자 눈도장이 다음 기회로 이어졌다는 경험담도 있었습니다
🚨 R&D는 IRIS 준비가 절반 — 마감일엔 못 고칩니다(회원 실패 사례)
- 법인 설립 직후의 회원이 마감 당일에야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소속기관 미등재를 발견 — 결국 접수를 못 했습니다
- 기관 등록에는 법인 범용인증서가 필요한데 발급에만 1~2일 걸립니다. 홈페이지 외 경로(메일 제출 등) 접수는 불가
- 신청서, 참여연구원 등록, 개인정보 동의까지 모두 미리 입력해 두는 게 철칙. "서류를 다 준비하고도 IRIS 입력에서 막혀 두 번이나 접수를 날렸다"는 다른 회원의 경험담도 있었습니다
4. 특허·상표 실무 — 기간·비용·침해 대응
- 상표 셀프 출원: 등록까지 10개월~2년 2개월이 걸린 사례들이 공유됐습니다. 등록 결정 후 등록료 약 30만원
- 우선심사를 쓰면 약 4개월 사례. 비용은 우선심사 관납료 16만원대 + 변리사 수수료 20만원 포함 총 60만원 사례, 우선심사 없이 수임료 8만 8천원 사례(회원 경험담, 업체별 상이)
- 특허도 우선심사로 7월 출원 → 10월 등록(3건) 사례가 나왔고, AI 분야는 더 빠른 초신속 심사가 도입된다는 보도 전언이 있었습니다
- 특허 침해를 당했다면: 변호사 선임 전에 변리사 자문부터. "특허는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는 소송 유경험 회원의 조언 — 침해 소송은 쉽지 않고 패소하면 상대 변호사 비용까지 부담합니다. 내용증명 발송이 첫 수순
- 깨알 행정: 프로그램 개발업 사업자 등록 업종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5. 제조 — 중국 금형, 3배 싸지만 '모두의 금형'
- 가격차: 한 판당 한국 약 900만원 vs 중국 200만~300만원(크기별 상이, 회원 경험담) — 약 3배
- ⚠️ 리스크 경험담: PI·인보이스에 금형 소유권을 명시해도 임의로 조금씩 수정해 다른 곳에 찍어 판매, 중국 OEM 금형 제품이 그대로 북미에 팔리던 사례, 디자인 단계 도면만 보내줬는데 "우리 특허"라고 주장한 사례, "중국 거래 10년차인데 아직도 사기당한다"는 증언까지. 소통·AS 부담에 금형 반입 시 출장·수입신고필증 비용도 추가됩니다
- 절충안: 일반 범용 제품은 금형만 중국에서 제작해 국내에서 생산하는 방법(중국 무역 종사 회원 조언). 아이디어·신제품은 국내 제작 권장 — 문제가 생기면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업체와 하고, "국내 제작"을 프리미엄으로 소구하라는 의견
- KC 인증은 품목별로 다르니 e나라 표준인증 검색과 시험·인증기관 문의로 대상 여부를 사전 확인하세요
6. 마케팅·고객검증 — 팔로워보다 실구매
- 플랫폼의 닭·달걀 문제: 소비자(수요)부터 모으세요. 수요 숫자가 나와야 공급자 입점 제안도 먹히고, 수요가 보이면 공급자는 알아서 온다는 게 복수 플랫폼 운영 회원들의 결론
- 유입 채널(숏폼·릴스·블로그·카페·광고)은 여러 개 돌려보고 터지는 곳에 집중 투하. 지인 채널은 반응이 형식적이라 가장 비효율이라는 의견
- SEO·GEO: SEO만 잘 잡아도 별도 홍보 없이 가입이 이어지고, GPT·제미나이 경유 유입도 실제로 발생(회원 경험담). 생성형 검색 최적화(GEO)는 일찍 준비할수록 유리합니다
- 팔로워 ≠ 고객: 채널 합산 팔로워 1만에도 자기 제품 사용자는 없더라는 7년차 블로거의 경험담. 응원 댓글과 실구매 사이엔 벽이 있습니다 — 2,000명 무료 소개 → 100명 실사용 → 8명 유료 결제처럼 깔때기는 급격히 좁아집니다. 지원사업·투자 심사에서도 조회수보다 PoC·매출이 가점
- 조회수 활용법: "마케팅비 안 쓰고 오가닉 유입이 가능하니 자본은 실증에 투입하겠다"는 논리로 번역해 어필(회원 노하우)
- ⚠️ 시장 반응 확인 전 광고 선집행 주의: 초기 SaaS에 광고비 2,000만원을 태웠지만 효과 미비 — "시장 반응 없이 성급하게 낸 게 문제"라는 자평이 공유됐습니다
- 스레드 실전: 거부당할 걸 두려워하면 못 키웁니다 — 가벼운 글을 하루 5개씩 꾸준히 치고, 검증된 유머를 내 식으로 재가공하고, 권위가 쌓이기 전엔 남의 글에 태클 걸기보다 내 피드에서 소신 발언, 지인과는 맞팔하지 않기(회원 노하우)
- 계정 정지 대응: 인스타 영구정지 직후 새 계정을 만들면 바로 또 정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경험담. 얼굴 인증을 마쳤다면 수개월 뒤 복구된 사례도 있으니 이의신청 후 기다려 보세요
- 플랫폼 수수료 단상: 한 콘텐츠 플랫폼의 30~40% 수수료와 프로모션 비용 전가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다뤄졌습니다. "남기려면 쥐어짜야 한다"는 현실론과 "공급자도 남아야 지속된다"는 반론 — 수수료 설계 때 양쪽 수익성을 같이 보세요
7. 이번 주 공유된 자료·행사
-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 IR 멘토링 후기 영상 — VC 심사역 눈높이로 설계하기 (youtu.be/L-CMSelmCJ8)
- IR용 프롬프트 모음 — 사이트 통합 진행 중 (accelerating.co.kr/resources/prompts)
- 린 스타트업 실습 3주차 — 투자심사역 에이전트를 만들어 성장성·JTBD·pain 심사받기 (youtu.be/9CJts_eL-1k), 4주차도 이번 주 업로드 예정
- IR 발표에서 많이 지적된 문제·보완점 정리 영상 — 모창 발표심사·데모데이 전 참고 (youtu.be/JYjUPoEKig0)
- Claude Startups 프로그램 — API 크레딧 $1,000, Claude Team 1년 무료, 파트너 혜택 최대 $45,000 (claude.com/ko/programs/startups). 회사 도메인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투자 이력 없이 승인된 사례도 있습니다. 리젝은 바로 통보되는 분위기
- 네이버클라우드 그린하우스 — 10년 내 투자 유치 또는 정부지원사업 선정팀 대상 (ncloud.com/support/greenHouse)
- 모두의창업 공식 커뮤니티 세션 목록 (modoo.or.kr/community-posts)
- 함께일하는재단 지원사업 공유(소셜벤처 관련 — 상세는 공고 확인)
- 도구 팁: 회사·서비스 소개서(20~30장) 외주 견적은 50만~80만원대. 기존 제작 자료를 AI(클로드·GPT, AI PPT 도구)에 주고 "스타일 유지 + 새 내용"으로 시키면 15분 만에 초안이 나왔다는 경험담과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
🎉 이번 주 회원 소식
전국 ICT 공모전 일반부문 대상(장관상) 수상, 예비창업패키지 2단계 합격, 청년창업자금 심사 통과, 특허 3건 신규 등록, 신규 거래처 개척, 법인 설립 완료, 모창 2기 요건검토 연락 다수 —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