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가 새 수업에서 쓰기로 한 용어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아래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이해관계자
- 우리 제품을 쓰고, 사고, 승인하는 데 영향을 주는 모든 사람입니다. 사용자, 결제 담당자, 결정권자, 규제기관, 보안팀, 반대하는 사람까지 포함합니다.
- IUP (검증 안 된 초기 제품)
- 첫 수업에 들고 오는, AI로 만든 제품입니다. 완성품처럼 보여도 고객에게 확인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 제품 조각 (IUP 스니펫)
- 전체 제품을 보여 주지 않고, 가설 하나를 시험하려고 떼어 낸 제품의 일부입니다. 화면 한 장, 기능 하나, 가격표 한 장 같은 것입니다.
- 부분 검증 제품 (PTP)
- 4주 동안 제품 조각으로 고객 의견을 듣고 고친 제품입니다. 일부는 검증됐고 일부는 아직 가설인 상태입니다.
- 최소 검증 캔버스 (MTC)
- 제품 말고 사업 모델의 나머지 부분(고객, 판매 경로, 수익, 비용, 파트너, 인허가 등)을 확인하는 가장 작은 실험 묶음입니다. MVP가 하던 역할 중 하나를 대신합니다.
- 제품-성과 적합성 (POF)
- PMF(제품-시장 적합성)를 대신하는 목표입니다. "시장에 맞나"보다 "고객이 원하는 성과를 실제로 내나"를 봅니다.
- 디자인 파트너
- 제품이 완성되기 전부터 "같이 만들어 봅시다" 하고 시간·데이터·일하는 현장을 내주는 첫 고객입니다. 진짜 성공은 이 고객이 제품을 실제로 쓰며 효과를 볼 때입니다.
- 디자인 파트너 검증 제품 (DPVP)
- 9주 차까지 디자인 파트너와 함께 다듬어, 그 고객이 효과를 확인한 제품입니다.
- 합성 인터뷰
- AI로 가상의 고객(페르소나)을 만들어 진행하는 인터뷰입니다. 빠르고 싸지만, 실제 고객 인터뷰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치 제안 캔버스
- 고객이 하려는 일, 겪는 불편, 바라는 이득을 적고, 우리 제품이 그중 무엇을 해결하는지 맞춰 보는 표입니다.
- 학습 부채
- AI가 대신 정리해 준 덕분에 팀이 직접 배우지 못하고 넘어간 것들입니다. 나중에 심사나 투자 미팅에서 드러납니다.
- 토큰 비용
- AI 모델을 쓸 때마다 내는 사용료입니다. AI를 쓰는 제품이라면 원가에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